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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박영 기획전 ㅣORIGIN 展 ㅣ9.2~11.5
출판도시 2017.09.14 | 0

갤러리박영은 ‘ORIGIN’을 주제로 정현, 최영욱, 이세현, 정열(야외 루프)작가 그룹전을 오는 9 2일부터 11 5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개관 9주년을 맞이하는 갤러리박영은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가 조성되는 시기에 문화복합예술공간 1호 갤러리로써 현대미술작가를 대상으로 한 스튜디오와 전시, 평론가 매칭 프로그램,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파주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공간을 만들기 위한 예술 인큐베이팅에 주력해 왔다. 또한, 대중과의 소통의 장을 더 넓히고 열고자 2013년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했으며, 갤러리박영 작가공모를 통해 신진 작가들을 위한 하나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예술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도전해왔다. 무엇보다,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에 자리잡아 9년이 지난 지금, 갤러리박영은 기획프로그램과 인큐베이팅을 통한 활동으로 아트허브로써 자리잡으며, 파주의 다양한 작가군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개관 9주년을 맞이하여 갤러리박영, ‘문화는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예술은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각과 감성을 자극합니다란 미션을 가지고 파주출판단지 1호 갤러리로 자리를 지켜오면서 걸어온 시간들을 살펴보며 그 시작의 기원과 근원에 대해 ‘ORIGIN’이란 주제를 통해 돌아보고자 한다.

 

 

 

  ‘ORIGIN’이란 기원, 근원/ (사람의) 출신을 의미한다. 바라는 일이 이루어 지길 빎과,
사물이 비롯되는 근본과 원인 그리고 그 시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번 전시는 삶과 예술의 사이에서 인간의 삶과 인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바탕으로 그 기원이 서로 닮아있는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물성의 본질에 담긴 의미에 대한 근원을 끌어내는 작업의
정현작가.

삶의 이미지인 동시에 보편적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달항아리의
최영욱 작가,

시각적 화려함 속에 담긴 사회적 풍경에 대한 이야기 붉은 산수화의
이세현 작가,

선과 끈, 점 과 같은 구조적 요소를 통해 삶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 열 작가
,

때론 거칠고 투박한, 아름다움에 가까이 갈수록 느껴지는 삶의 발자취와 이야기속의 애환과 슬픔들, 예술이란 그리고 고요함 속에 발견되어지는 기억과 흔적들이 우리들의 삶과 닮아서 이중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갤러리박영은 지나온 발자취를 살펴보는 동시에, 더불어 이번 전시를 통하여 파주출판단지 미술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한다.

 

 

 

ORIGIN 展

 

    

2017갤러리박영 기획전

 

관람시간 / 11:00 am ~ 06:00 pm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n : 2017.09.02. 17:00 

 

갤러리박영

GALLERY PAKYOUNG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9(문발동 526-6번지)

Tel. +82.31.955.4071

www.gallerypakyo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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